
26.04.07
대학교 다니면서 인턴하다가 제안받고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음.
생산직.
근데 대표가 진짜 너무 답답해서 나간사람이 내가 본 것만 10명이 넘음.
사람 귀한줄 모르고 앞뒤가 너무 다름.
고집 ㄹㅈㄷ에 남에 말을 들어먹지를 않음
그래도 1년 채우자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는데
공장장이 오늘 부르더니 너도 잘 생각해보라고 이런저런 얘기함.
이 회사는 제조업으로는 답이 없다고.
(공장장도 나갈듯. 근데 먼저 나한테 오퍼준게 공장장임.)
지금 너무 멘탈 갈려서 힘듦.. 나 차도 샀는데..
고졸인데 이직이 되나 꼴랑 3개월 경력 가지고..?
너무 답답하고 한숨만 나와서 끄적거려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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